신용점수 올리는 법 7가지:
대출 금리 1%p 낮추고 한도 늘리는 신용점수 관리 비결
신용점수가 대출 이자에 미치는 영향
신용점수(NICE, KCB)가 900점 이상인 1~2등급 차주는 700점대 차주 대비 대출 금리를 연 1.0%p~2.5%p 이상 저렴하게 적용받습니다. 2억 원 대출 시 연간 이자만 200만~500만 원 차이가 발생합니다.
1 신용점수를 빠르게 올리는 7가지 실전 전략
1. 신용카드 한도는 최대로 올리고, 사용액은 30~50% 미만 유지하기
한도 대비 사용률이 30% 이하일 때 신용평가사에서 '자금 여력이 충분하다'고 평가하여 높은 가점을 부여합니다. 한도 100만 원에 80만 원 쓰는 것보다 한도 1,000만 원에 200만 원 쓰는 것이 점수에 훨씬 유리합니다.
2. 10만 원 이상, 5영업일 이상 연체 절대 금지
단돈 10만 원이라도 5영업일 이상 연체되면 금융권 공동 연체 정보로 등록되어 신용점수가 100점 이상 폭락하며 최장 3~5년간 기록이 남습니다.
3. 카드론, 현금서비스, 리볼빙 이용 자제하기
2금융권 고금리 단기 대출이나 리볼빙은 신용평가 점수를 즉시 하락시키는 주원인입니다. 일시적인 자금 부족 시 1금융권 마이너스 통장이나 예적금 담보대출을 활용하세요.
4. 통신비, 국민연금, 건강보험 납부 내역 등록하기
토스, 카카오페이, 뱅크샐러드 등의 앱에서 '비금융 정보 신용점수 올리기' 기능을 통해 건강보험/국민연금 납부 내역을 제출하면 즉시 10~30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5. 오래된 신용카드는 해지하지 말고 유지하기
오랜 기간 연체 없이 사용해 온 신용카드는 차주의 '건전한 금융 거래 이력'을 증명하는 소중한 자산입니다. 신규 카드를 발급받더라도 가장 오래된 카드는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6. 여러 건의 대출 상환 시 오래된 것, 고금리부터 상환
대출 상환 순서는 '연체 기간이 오래된 것 ➔ 금리가 높은 것 ➔ 대출 건수가 많은 것' 순서로 정리하는 것이 신용점수 복구에 가장 효과적입니다.
7. 신용점수 상승 시 '금리인하요구권' 적극 행사
취업, 승진, 신용점수 상승 등이 발생한 경우 기존 대출 은행에 금리를 깎아달라고 공식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권리(금리인하요구권)를 반드시 활용하세요.
금리 1%p 인하 시 대출 이자 얼마나 줄어들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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